재학생 인터뷰
선배들이 들려주는 학과 A to Z
돌고 돌아, 나의 교대로!
21학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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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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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기간 중에 가장 잘한 점 한 가지를 꼽자면?
경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다닌 것으로는 3번째 학교, 합격한 것으로는 5번째 학교. 마지막에는 군대에서 수능을 응시했습니다.
매일 4시 반에 일어나서 3시간씩 공부량을 채웠으며, 휴가(4박5일)를 나와서도 나오면 인강 시리즈 하나를 전부 다 듣고 풀고 갔습니다.
일희일비하지 않고 꾸준히 매일 일정한 양을 해내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능이 다가올수록 현실에 타협하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장거리 마라톤이라는 생각으로 입시를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시전형 대비를 위해 꼭 해봐야 하는 게 있을까요?
경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교사의 경우 특히, 진부하다고 생각하시더라도, 반드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경험을 하고 진로를 선택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교육봉사 활동도 조금 하는 것이 아니라 진득하게 오래 해보고 교사가 되는 것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교대는 초등교사로 진로가 거의 정해져 있으니까요!
나에게 초등교사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경인교육대학교 초등교육과
다른 진로를 선택할 기회가 여러 번 있었으나, 모두 교사를 선택할 만큼 교사에 사명감을 지니고 있습니다.
라온제나, 진정으로 즐거운 나라는 말처럼, 아이들과 소통하고 함께 성취를 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교사상 중 핵심은 ‘변화’입니다. 학생의 관점에서 생각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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