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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도 좋지만 창업과 경영에 더 가슴 뛰는 너에게

요리도 좋지만 창업과 경영에 더 가슴 뛰는 너에게

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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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 보면서 "저런 요리 나도 해보고 싶다." 생각해본 사람 있어? 흑백요리사의 셰프들은 요리만 하는게 아니라 만든 음식에 대해 마케팅도 하고 자체 브랜드도 만들고 있어. 그런 너에게 딱 맞는, 보석 같은 학과를 알려줄게. 바로 숙명여자대학교에 있는 <르꼬르동블루 외식경영전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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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갈 비행기 티켓 값 아껴서 서울에서 배우자!
'르꼬르동 블루(LCB)'는 요리 좀 안다 하는 사람들에겐 꿈의 학교야. 전 세계 셰프들의 로망이지. 이 전공은 숙명여대가 그 LCB랑 협약을 맺어서 만든 곳이야.
진짜 프랑스 셰프님들이 오셔서 직접 요리를 시연해주셔. 중요한건 단순히 칼질만 배우는 것이 아닌, 셰프님께 요리의 '본질'을 배우고, 그걸 어떻게 '비즈니스'로 만들지 배우는 학과야.

👩‍💼 셰프가 될래? 셰프를 고용하는 대표가 될래?
이 학과의 진짜 매력은 커리큘럼에 있어.
1학년 때는 조리복 입고 요리와 제빵을 실습해. (현장을 알아야 관리도 하니까!)
그 이후에는 원가 회계, 레스토랑 마케팅, 인사 관리, 브랜드 전략을 배워. 즉,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법과 '잘 팔리는 가게'를 만드는 법을 동시에 배우는 거지. 문과 감성(경영)과 이과 감성(기술)이 다 필요한 융합형 인재가 되는 거야.

🔍 교과서 말고 '현장'에서 답을 찾아!
책상에 앉아서 "외식업이란..." 이런거 안 해. 호텔 나루, 풀무원 본사로 직접 찾아가.
CJ푸드빌, 신라호텔, 아웃백 같은 대기업에서 인턴십을 하면서 "아, 대기업 식품 마케터는 이런 일을 하는구나"를 졸업 전에 미리 경험해볼 수 있어. 이게 나중에 자소서 쓸 때 얼마나 강력한 무기인지 알지?

"난 요리는 취미로 남기고, 식품 기업 마케터나 외식 경영 전문가가 될래!" 이런 꿈을 가진 친구라면, 조리학과보다는 경영과 미식이 합쳐진 이곳이 최고의 선택이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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