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새로운 약을 만드는 인재가 되는 곳, 혁신신약학과 💊

새로운 약을 만드는 인재가 되는 곳, 혁신신약학과 💊

25.11.19
스토리 타이틀 이미지

메이저맵 한마디

삼성, SK 등 많은 대기업에서 미래 주력 분야로 신약분야를 선택했어요. 제약·바이오 분야는 우리나라 12대 주력산업에서 수요 대비 인력이 많이 부족한 분야로, 신약개발을 배울 수 있는 학과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요. 혁신신약학과는 신약개발의 전 과정을 배우는 학과예요. 약을 처방하거나 조제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아닌, 새로운 약이 우리 몸에서 어떤 효과를 내는지, 그 과정 전체를 공부할 수 있어요.
우리가 아플 때 먹는 약, 그 한 알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수천 번의 실험과 연구가 필요해요.
이 과정을 이끄는 사람들이 바로 신약개발 연구자입니다.

💡 신약개발의 전 과정을 배우는 실무형 학과
- 경북대학교 혁신신약학과에서는 의약품 개발, 제제·대사, 임상·규제 3가지 트랙으로 나눠 신약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배울 수 있어요.

🔬 연구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학과
- 케이메디허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한의학연구원 등 국가 주요 신약개발 연구 기관을 직접 방문해 연구실과 실험 장비, 의료기기를 둘러보며 생생한 현장을 체험할 수 있어요.
- 바이오 기업 담당자, 벤처캐피탈 투자자, 신약개발 스타트업 창업자 등 산업 전문가들의 강연과 세미나도 활발히 열려 실제 제약산업의 흐름을 배울 수 있어요.

🧬 탄탄한 교수진, 미래를 여는 학과
- 신약개발 전문 교수진으로 구성되어 있어 기초 연구부터 산업 응용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어요.

💊 약학과와 혁신신약학과의 차이
- 양성 위주의 약학과와 달리 혁신신약학과는 약사면허를 취득할 수는 없지만 <제약산업 인력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경북대학교 혁신신약학과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메이저맵 선배의 꿀팁에서 더 알아볼 수 있어요!

이 대학 소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