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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만 가져와, 창업은 학교가 밀어줌!🏆

아이디어만 가져와, 창업은 학교가 밀어줌!🏆

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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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창업동아리, 전국 최대 비즈니스 대회에서 **'지역대학 최초'**로 우승했대! 골칫덩어리 '가시상추'로 가뭄 해결하는 착한 아이디어로 세계대회까지 간다고? 수도권이 아니어도 괜찮아! 아이디어만 있다면 강원대에서 창업가로 데뷔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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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창업동아리 **'고위드팀(Go With)'**이 엄청난 일을 해냈어~
바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열린 「2025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거야! 🥳(축하 축하!)

이 대회가 얼마나 크냐면, 전국 26개 대학에서 무려 1,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모여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겨루는 국내 최대 규모의 경진대회거든.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이 대회 역사상 지역대학이 우승한 건 강원대학교가 처음이라는 점이야! 😲
늘 수도권 대학들이 주목받는 현실 속에서, '지방'이라는 편견을 실력 하나로 시원하게 날려버린 거지.
내가 진짜 좋아하고 열정을 쏟는 분야가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걸 제대로 증명해 보인 거야. 정말 자랑스럽지 않아?

'고위드팀'은 바로 생태계 교란종으로 찍혀 골칫덩어리 취급을 받던 '가시상추'를 활용해서 가뭄을 예방하는 비료를 개발했어.
환경 문제도 해결하고, 농가에도 도움을 주는, 그야말로 세상을 바꾸는 착한 아이디어지! 👍
이 아이디어 덕분에 상금 1천만 원은 물론, 오는 9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2025 인액터스 세계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됐대. 국대 클라쓰! ✈️

"와, 진짜 멋있다... 근데 저런 건 특별한 애들이나 하는 거 아닐까?" 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
하지만 '고위드팀'도 처음부터 모든 게 완벽하진 않았어.
강원대학교의 '창업미네르바스쿨', '창업중심대학사업' 같은 빵빵한 지원 프로그램 속에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여러 대회를 경험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던 거야.

강원대학교는 학생의 아이디어가 단순한 상상으로 끝나지 않도록,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게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고 도와준다는 거지.
실제로 강원대 창업지원 시스템을 통해 지금까지 117개의 회사가 생겨났고, 554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해.

수도권에 가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 이제는 바뀔 때도 되지 않았을까?
너의 머릿속에 잠자고 있는 멋진 아이디어가 있다면, 강원대학교에서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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