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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교사생활 💙 교원대 학생들이 대화하는 법

슬기로운 교사생활 💙 교원대 학생들이 대화하는 법

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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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맵 한마디

✨ 입시생 친구들 주목! 여기선 말투부터 분위기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따뜻하게 이어져요. 공부만 잘하는 학교가 아니라,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해 ‘사람 사이의 온도’를 먼저 배우는 곳. 교사라는 꿈이 있다면,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그 꿈을 함께 말하고, 함께 이뤄봐요! #한국교원대학교 #교원대 #KNUE #교원대어 #김식 #쪽문 #자보길 #도공 #인똥 #국립사범대학 #임용고시준비 #교사되기 #대학생활 #새내기환영 #학생문화 #교사양성의요람 #공동체문화 #한국교육의중심 #청람누리 #국립대 #사범대 #교직진학 #교원대입시 #입시생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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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원대학교, 교사들의 교사(TOT)를 키우는 캠퍼스의 언어사전 💙
여기선 학교생활이 단지 '공부'만은 아니에요.
모든 교원대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배우고, 웃고, 추억이 생기는 그 순간마다 함께 쓰는 ‘우리만의 말’이 있거든요.

📘 교원대에서만 통하는 교원대어, 대공개!

• 김사, 김식
 : 기숙사 식당에서 먹는 밥의 준말! “점심에 김식 갈 사람~?”
 → 밥 한 끼에도 정 붙이는 교원대인들의 일상 표현이에요.

• 쪽문
 : 정문 말고! 비엔 또는 마레 방향으로 난 지름길.
 택시비도 아끼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는 효율 루트로, 시험 직전엔 여길 뛰어다니는 학생들이 많아요 🏃‍♀️

• 자보길
 : 기숙사와 학과 건물 사이, 행사 포스터(자보)가 빼곡하게 붙은 길.
 → 행사 분위기 느끼면서 지나다 보면, 어느새 친구랑 약속도 생기고요😊

• 교문/교박
 : 교육문화관과 교육박물관을 줄여 부르는 말.
 → “오늘 교박에서 전시하던데 보러 갈래?”

• 인똥
 : 인문관 뒤쪽으로 뚫린 지름길. 잔디밭으로 이어지는 루트인데, 교원대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인똥하면 더 빨라!’라고 말하게 된다는 전설이…

• 집열, 창열
 : 시험기간엔 피 말리는 열람실 자리 전쟁! 집중열람실과 창의열람실을 줄여 부르는 말이에요.
 → “집열 예약 까먹었어…ㅠㅠ 오늘 창열로 가자.”

• 도공
 : 도서관 안에 있는 공감카페. 공부하다 머리 식히러 가기 딱 좋은 공간이에요☕️
 → “오늘 과제 너무 많아… 도공가서 커피 한 잔 할래?”

🌱 이 말들이 왜 특별할까요?

이건 단순한 은어가 아니에요.
서로 챙기고, 응원하고, 친구가 되고, 또 선생님이 되어가는 교원대만의 유대감의 표현이에요.

말 한마디에도 온기가 묻어나는 대학.
그게 바로 한국교원대학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에서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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