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과 손잡고 '스마트팩토리' 전문가 키운다
글로벌 기업과 손잡고 '스마트팩토리' 전문가 키운다
25.08.06메이저맵 한마디
울산대학교가 세계적인 기업 미쓰비시와 손잡고 '스마트팩토리' 전문가를 키우기로 했어 🤖
대학에서 최신 기술을 배우는 것은 물론 기업이 공인하는 자격증까지 딸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뜻이야.
미래 유망 첨단기술에 관심있는 친구들은 울산대학교에 주목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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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가 세계적인 자동화 기술 기업인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과 함께 미래 유망 분야인 스마트팩토리* 전문가를 키웁니다. 두 기관은 학생들을 위해 교육과정을 함께 만들고, 최첨단 실습 환경까지 제공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스마트팩토리란?
‘스스로 생각하고 일하는 아주 똑똑한 공장’입니다. 인공지능(AI)이 공장 전체의 ‘두뇌’ 역할을 해서, 로봇이 물건을 만들고 센서가 불량품을 확인하는 등 모든 과정을 자동으로 관리합니다.
이번 협력으로 울산대 학생들은 다음과 같은 특별한 기회를 얻게 됩니다.
•미쓰비시 공인 교육센터 설립
•메카트로닉스·스마트팩토리 분야 교육 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울산대 안에 관련 실습 장비와 시설 마련
•한국미쓰비시의 민간자격제도(MFEC)와 연계 운영
•스마트팩토리 기술 확산을 위한 공동 연구 진행
특히, 교내에 마련된 PLC*와 MPS* 같은 실제 산업용 장비로 마음껏 실습할 수 있습니다. 교육을 이수하면 미쓰비시 공인 교육센터의 인증서까지 받을 수 있어,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PLC란?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공장 로봇들의 ‘교통정리 경찰’입니다. 각 기계가 언제, 무엇을 할지 순서대로 명령을 내리는 작은 컴퓨터입니다.
*MPS란?
MPS(Modular Production System): ‘공장 시뮬레이션 레고 세트’입니다. 실제 공장의 생산 라인을 기능별 블록으로 나눠 놓은 교육용 장비로, 공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안전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울산대학교 측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측은 "미래 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참고로 이번 협력은 정부의 RISE*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대학과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중요한 프로젝트로, 이번 협력의 신뢰도를 더욱 높여줍니다.
*RISE 사업이란?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우리 지역을 살리는 대학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각 지역의 대학교가 그 지역의 회사들, 그리고 시청이나 도청과 한 팀이 되는 것입니다. 회사는 “우리는 이런 기술을 가진 사람이 필요해요!”라고 수요를 알려주고, 지자체는 예산을 지원하며, 대학은 그에 맞춰 학생들을 가르치는 방식입니다. 이처럼 지역을 발전시키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으는 정부의 지원 사업입니다.
*스마트팩토리란?
‘스스로 생각하고 일하는 아주 똑똑한 공장’입니다. 인공지능(AI)이 공장 전체의 ‘두뇌’ 역할을 해서, 로봇이 물건을 만들고 센서가 불량품을 확인하는 등 모든 과정을 자동으로 관리합니다.
이번 협력으로 울산대 학생들은 다음과 같은 특별한 기회를 얻게 됩니다.
•미쓰비시 공인 교육센터 설립
•메카트로닉스·스마트팩토리 분야 교육 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울산대 안에 관련 실습 장비와 시설 마련
•한국미쓰비시의 민간자격제도(MFEC)와 연계 운영
•스마트팩토리 기술 확산을 위한 공동 연구 진행
특히, 교내에 마련된 PLC*와 MPS* 같은 실제 산업용 장비로 마음껏 실습할 수 있습니다. 교육을 이수하면 미쓰비시 공인 교육센터의 인증서까지 받을 수 있어,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PLC란?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공장 로봇들의 ‘교통정리 경찰’입니다. 각 기계가 언제, 무엇을 할지 순서대로 명령을 내리는 작은 컴퓨터입니다.
*MPS란?
MPS(Modular Production System): ‘공장 시뮬레이션 레고 세트’입니다. 실제 공장의 생산 라인을 기능별 블록으로 나눠 놓은 교육용 장비로, 공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안전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울산대학교 측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미쓰비시전기오토메이션㈜ 측은 "미래 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참고로 이번 협력은 정부의 RISE*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대학과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하도록 돕는 중요한 프로젝트로, 이번 협력의 신뢰도를 더욱 높여줍니다.
*RISE 사업이란?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우리 지역을 살리는 대학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각 지역의 대학교가 그 지역의 회사들, 그리고 시청이나 도청과 한 팀이 되는 것입니다. 회사는 “우리는 이런 기술을 가진 사람이 필요해요!”라고 수요를 알려주고, 지자체는 예산을 지원하며, 대학은 그에 맞춰 학생들을 가르치는 방식입니다. 이처럼 지역을 발전시키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으는 정부의 지원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