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세계에서도 통하는 코딩 실력, USC 해커톤 수상자! '이것' 덕분?!

세계에서도 통하는 코딩 실력, USC 해커톤 수상자! '이것' 덕분?!

25.08.13
스토리 타이틀 이미지

메이저맵 한마디

경기대 컴공과 학생들이 미국 USC에서 열린 해커톤에서 1등, 3등을 싹쓸이했대! 비결은? 12:1의 경쟁률을 뚫어야만 참여할 수 있는 학교의 비밀 프로그램 덕분이라고? 코딩으로 세계 무대에서 놀고 싶어? 경기대가 그 판을 깔아준대! 💻

1/1

"나 제법 똑똑한거 같은데.. 내 코딩 실력, 세계에서도 통할까?" 이런 생각해 본 적 있어?
여기 그 꿈을 현실로 만든 선배들이 있어. 바로 경기대학교 컴퓨터공학부 4학년 권지윤, 박준형 학생이야!

이 두 학생이 지난 7월, 미국 남캘리포니아대학교(USC)에서 열린 「2025 USC-IMSC 해커톤」에서 각각 최우수상(1등)과 우수상(3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어! 🏆
미국과 한국의 16개 대학이 모여 'AI와 데이터 과학을 활용한 지능형 도로 인프라 솔루션'이라는 주제로 12시간 동안 치열하게 경쟁한 대회에서 거둔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지.
특히 권지윤 학생이 속한 'Charmander'팀은 **"AI가 도로 사진만 보고도 어디가 부서졌는지 척척 알려주는 모델"**을 개발해서 기술력과 창의성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고 해.

그런데 어떻게 한국에 있는 대학생이 미국 USC까지 가서 대회에 나갈 수 있었을까?⭐

정답은 바로 경기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운영하는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덕분이라고 해.
이 프로그램, 아무나 참여할 수 있는 게 아니야.
코딩 실력(TOPCIT), 영어 능력, 전공 역량, 인성까지 모두 평가해서 12:1의 높은 경쟁률을 뚫은 학생만 최종 선발된대.

이렇게 뽑힌 학생들은?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미국이나 싱가포르 같은 곳으로 파견돼서, 해외 명문대학, 연구기관의 전문가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진짜' 실력을 키우게 되는 거야.
이번에 수상한 두 학생도 바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에 가서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온 거지!

실제로 2025년 상반기에만 50명이 넘는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로 나갔다고 해.
경기대학교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얼마나 진심인지 보여주는 대목이야.

내 코딩 실력을 국내에서만 썩히기 아깝다고? 세계적인 무대에서 다른 국적의 천재들과 협업하고 경쟁하며 성장하고 싶다고? 그렇다면 경기대학교가 너에게 최고의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거야! 😎

이 대학 소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