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정보
선배의 꿀팁
학과정보
선배의 꿀팁







학과생활
재학생이 말한다: 고대 그리스 아고라가 살아 숨쉬는 줄 알았어요...
A. 언어적으로 서로 도움을 주고 받기도 하며, 전반적으로 학술적인 것을 스스로 연구한다기 보다는 다 같이 모여 서로 의견을 주고 받는 자유롭고 상호보완적인 분위기에서 자연스레 공부가 된다는 점이 가장 신기합니다!

학과생활
재학생이 말한다: 처음에는 중문과에 오기 싫었던 나였어요...
A. 또한, 저희 학과가 전공선택이다 보니, 회화 수업을 원치 않으면 듣지 않아도 돼서 부담이 없어 좋았습니다.

학과생활
재학생이 말한다: 중문과 에이스? 그게 바로 접니다.
A.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끊임없이 디지털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일상에 적용하는 도시. 즉, 중국은 ‘스마트 시티’를 구현해가고 있었습니다.

학과생활
재학생이 말한다: 전국에서 손꼽히는 중문학과는 나야 나!
A. 그리고 현대중국주제연구는 3,4학년 수업이긴 하지만 교수님의 수업 외에도 수업시간에 다른 학교 교수님들의 특강을 통해서 평소에는 접할 수 없던 많은 내용을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마지막에 제출하는 학기말 보고서를 통해서는 교수님과의 면담을 거쳐 본인이 탐구하고 싶은 주제에 대해 깊은 연구가 가능하기도 합니다!

학과생활
재학생이 말한다: 17대 학생회장의 가슴을 울려라~!
A. 중국어문화학과 학생회는 중문과 학생들을 위해 각종 재미있는 행사나 간식을 제공하는 등 여러 프로그램들을 기획하는데, 이러한 행사들에 참여한다면 학과 생활이 더욱 풍성하고 윤택해지고 즐거워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학과생활
재학생이 말한다: 중국어를 아예 하지 못해도 괜찮다고?
A. 중국어 못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학과생활
재학생이 말한다: 교수님? 아니고요, 선생님? 맞습니다!
A. 우선 장점으로는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정말 고등학교 때처럼 친밀하게 지냅니다! 쌤~하고 부르며 가깝게 지내다 보니 얻어가는 게 참 많은 거 같아요.

학과생활
재학생이 말한다: 무한한 진로 확장이 가능한 중문과의 은밀한 비밀
A. 의대에 나오면 의사가 되고, 세무학과에 나오면 세무사가 되듯이 정해진 진로 방향으로 나가는 것이 아닌 중문과라는 곳에서 중국어와 중국 문화를 배운 후 그와 관련된 무역회사, 작가, 통역사, 그리고 저와 같은 인권변호사까지 무한한 진로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1/3
🎓 졸업생
GS글로벌 해외영업업무
🎓 졸업생
삼성전자 SCM업무
🎓 졸업생
유한양행 영업직무
🎓 졸업생
증권회사 IB업무
🎓 졸업생
중국건설은행 무역금융팀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