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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환경/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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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및 특용작물재배자

평균연봉

3,300만원

직업만족도

57.9%

사회공헌

보통미만

일 · 가정균형

보통이상

관련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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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직업이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 채소 및 특용작물재배자는 상추, 배추, 쑥갓 등 채소 작물과 인삼 등의 특용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일을 합니다.

  • 재배할 작물의 종류와 양, 재배면적을 결정하고 계획을 세웁니다.

  • 농기계류, 기구, 재배할 작물, 경작지를 준비하고 작물의 종류에 따라 재배 방법을 결정합니다.

  • 작지에 종자를 심고 필요에 따라 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여 채소 및 특용작물을 재배합니다.

  • 다 자란 채소나 특용작물들은 수확하여 시장에 판매하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이런 활동부터 해보면 어때요?

  • 식물 기르기 - 식물을 직접 기르거나 주말농장 체험을 통해 과수 작물의 품종과 특성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 농촌 체험하기 - 농촌 현장 체험을 통해 채소 및 특용작물의 생태와 식품산업에 필요한 기술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정규교육과정

  • 특별히 요구되는 학력의 조건은 없으나 농업계고등학교, 전문대학, 대학교 등에서 농업 관련 학과를 졸업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직업훈련

  • 사설 학원이나 직업전문학교에서 농업과 관련된 훈련과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관련 자격증

  • 관련 국가자격증으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농기계운전기능사, 농기계정비기능사, 농업기계기사 및 산업기사가 있습니다.

입직 및 취업방법

  • 자신의 경작지에서 또는 다른 사람의 경작지를 임대하여 직접 농장을 경영할 수도 있으며, 다른 사람의 농장에 취업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은 어떨까요?

  • 향후 채소 및 특용작물재배자의 관련 직업인 채소작물재배원의 일자리 규모는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반적인 농업 침체, 해외 농산물 개방에 따른 국내 농산물의 경쟁력 약화, 농업의 기계화 및 시설 자동화, 농가소득 감소 등으로 농업에 종사하는 인력은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