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널리즘전공 3학년 재학생 인터뷰 💬
A. 입시를 앞두고 (무슨 과제인지 모르겠어서... 입시 맞나요?) 전공 선택이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한 가지 확실하게 말해주고 싶은 건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거예요. 저도 처음에는 광고홍보(비컴)를 전공할 줄 알았는데... 대학교에서 우연히 시작한 방송국 활동을 통해 언론에 흥미가 생겼고 지금은 저널리즘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만나다 보면 관심사가 바뀌기도 하고, 새로운 경험을 하다 보면 꿈이 달라지기도 해요. 그건 잘못된 게 아니라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