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정보
선배의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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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꿀팁







학과생활
문헌정보학과 선배님 이야기 듣기 췤!
A. 학교 다닐 때는 문헌정보학과라고 이제 딱 알고 있지는 못했는데 학교에 있는 도서관의 도서 활동을 이제 했던 적이 있어서 사서 선생님하고는 이제 좀 자주 만나서 이제 사서에 대해서는 조금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문헌정보학과에 대해서는 고3 때 입시하면서 알게 돼서 큰 정보는 알고 있지 못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고 대학에 입학해서는 사서 이용자 입장에서 보는 사서의 그런 업무에 대해서만 알고 있었어서 이제 문헌정보학과에서 배우는 이제 정보에 관련된 여러 전공들에 대해서 처음 접해서 이제 되게 적응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입시꿀팁
4학년 선배님의 22학번이 얘기하는 입학 조언!
A. 저도 원래 입학하기 전까지만 해도 고등학교 사서 교사가 꿈이었어요. 그런데, 진로는 학교 생활을 하다가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 같은 경우는 저희 학과에 ‘정보통신기술론’ 이라는 과목을 배울 때 엑셀, 데이터 처리에 관한 내용을 배웠던 경험이 있어요. 이때 좀 재미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데이터와 관련된 빅데이터응용학과를 복수전공을 결심하게 되었어요. 결론적으로 저는 사서가 아닌 데이터 전문가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죠. 문헌정보학과에 입학했다고 꼭 사서를 해야 되는 건 아니에요!

학과생활
과제에 점점 지쳐가는 23학번 선배님들..ㅠ
A. 강의 계획서에는 중간/기말 고사 이외에 과제 점수가 따로 들어가지 않는다고 했는데 과제 점수가 더 들어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당황했던 경험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수강 신청을 할 때 강의 계획서를 살피는 것뿐만 아니라 강의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교수님의 말씀에 더 귀를 기울이거나 교수님께 질문을 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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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자
세종점자도서관 사서
🎓 졸업생
우송대학교 도서관 사서
현직자
옥천교육도서관 사서
현직자
한남대학교 중앙도서관 사서
🎓 졸업생
문헌정보학과 대학원생(학부 과정 졸업)
현직자
옥천군민도서관 공공도서관 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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