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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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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생활
식품공학과에서는 뭘 배우는지 궁금해요!
A.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 “신제품설계학”입니다. 이 수업에서는 실제로 식품 신제품을 기획하고 설계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었는데, 어떤 원재료를 사용할지부터 시작해서 성분 배합, 기능성, 타깃 소비자층까지 모두 스스로 직접 구성해야 했습니다. 단순히 이론만 배우는 게 아니라, 실습처럼 창의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실제 제품처럼 구체화하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고 새로웠습니다. 제가 식품 개발에 관심이 많다 보니, 이 수업을 통해 진짜 제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공부법
식품공학과에 대해 전반적으로 설명해주실 선배님 계십니까!!!
A. 식품은 인간의 건강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누구나 매일 접하는 필수적인 자원입니다. 저는 식품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높이는 기술에 관심이 많았고, 이를 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학문이 식품공학이라는 점에서 전공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식품을 통해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학과생활
대학교에서 하는 학생회 생활은 고등학교와 어떤 부분에서 다른지 궁금합니다!!
A. 다양한 경험들이 있지만 저는 이번에 제가 학회장으로서 진행한 저희 과 MT를 준비하고 진행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작년에는 참가자의 입장으로 MT를 즐겼으나, 올해는 정반대의 상황으로 MT를 운영하고 진행하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장소 섭외부터 예산안, 일정표 구성, 물품 구매 등 정말 많은 것들을 학생회 임원들과 함께 준비하였습니다. MT를 진행하는 동안 정말 힘든 일도 많았지만, 이보다 재미있는 일이 더 많았고 무엇보다 제가 기획한 MT를 학우들이 즐기고, 대학 시절 중에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을 시켜준 것 같아 뿌듯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인생에 다시는 못해볼 경험이라고 생각하여 더욱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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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생
이연에프엔씨 연구개발
🎓 졸업생
오뚜기 상미식품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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