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정보
선배의 꿀팁
학과정보
선배의 꿀팁

학과생활
을지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과의 인터뷰
A. 첫째, 학과 공부를 하며 자연스럽게 인류애와 봉사 정신에 대한 내적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상담이론과 실제 과목을 공부하며 많이 실감함) 둘째, 국가고시를 합격하여 면허증만 발급받으면 다른 과에 비해 취업이 훨씬 수월하고, 다른 진로로 취업하기에도 쉬운 편입니다. 셋째,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간호학과는 실습 수업이 많아 팀플이 잦은 편입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 좋은 병원에 취업하기 위해 봉사 활동과 대외 활동을 꾸준히 하면 도움이 되는데, 이 과정에서도 여러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공부법
을지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과의 인터뷰
A. 화학1, 생명1, 사회문화, 생명2, 생활과 윤리, 화법과 작문, 미적분을 들었습니다.

기타
을지대학교 간호학과 졸업생과의 인터뷰
A. 취업이 보장된다는 생각만으로 간호학과에 오신다면 큰 코 다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량이 많기도 하고 적성에 맞아야 하는 학과이다 보니, 취업만 생각하고 입학한 동기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힘들어단 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습니다. 또, 안타깝지만 실제로 임상 간호사 취업 문도 점차 좁아져 가고 있기 때문에 간호학에 정말 뜻이 있고 흥미가 있는 분들이 오시면 학과 생활에 적응도 빠르고 재미있어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과생활
을지대학교 간호학과 2학년과의 인터뷰
A.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자대 병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간호학과 특성 상 자대병원 유무가 취업, 실습 면에서 굉장히 중요한데 저희 을지대학교의 자대병원인 을지대학교병원은 노원, 의정부, 대전 이렇게 세곳에나 위치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저희 학과에는 학생회에서 주체하는 ‘짝 선배’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신입생인 1학년 학생들이 학교 생활과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짝 선배에게 물어볼 수 있는 시스템인데요. 짝이 이루어진 후배와 동기들이 같이 모여 식사도 하고 도움도 받으며 선배들과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습니다. 세번째로 열정적이고 훌륭하신 교수진들이 강의해주십니다. 간호대학 교수님들께서는 오랫동안 임상에서 계셔서인지 임상에서의 경험을 통해 재미나게 강의해주시며 학생 개개인에게 많은 관심이 있으시고 수업에 정말 열정적이신게 큰 장점인 것 같네요!

기타
을지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과의 인터뷰
A. 인체(생명 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은 학생, 생물학이나 생리학 등 고등학교 때 배웠던 내용을 기반으로 한 과목이 있어서 평소에 인체에서 일어나는 메커니즘이나 생명 과학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학생이라면 적성에 잘 맞을 것 같습니다. 또, 인간에 대한 이해도가 높거나 높이고 싶은 학생, 2, 3, 4학년 때는 모르겠지만 간호학과 1학년 1학기에는 인간 이해를 목적으로 하는 과목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상담이론과 실제, 심리학개론, 굳이 따지자면 생명윤리와 인간 발달도)

기타
을지대학교 간호학과 2학년과의 인터뷰
A. 간호학과를 지망하여 간호사로서의 출발점에 서게 된 걸 축하해요!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어요. 사실 간호학과에 취업률이 높다는 이유만으로 들어오는 친구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취업률만 보고 들어오기엔 소화해야 하는 공부량이 굉장히 많아 본인이 생각했던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크다고 느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후에도 간호학과에 진학할 마음이 있다면 그걸로도 좋을 것 같아요! 그 정도의 각오와 의지라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따를 겁니다. 앞으로의 대학 생활을 응원해요!

학과생활
을지대학교 간호학과 졸업생과의 인터뷰
A. 첫 번째, 배운 지식과 기술을 실제로 사람들의 건강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간호학과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간호학과 3, 4학년쯤부터 건강 검진 결과지를 해석해서 부모님께 설명해 드릴 수 있었고, 주변 응급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갑자기 앞이 안 보이고 숨 쉬기가 어렵다고 하더니 쓰러진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친구가 원래 미주신경성 실신이 있었던 걸 알고 있었고 경동맥 박동이 매우 약한 것을 확인한 뒤 shock position을 취해 의식 회복을 도왔던 적이 있습니다.

공부법
을지대학교 간호학과 2학년과의 인터뷰
A. 저는 다회독 공부법과 마인드맵을 이용했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암기하고자하면 머릿속에 들어오지도 않고 짧은 페이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간이 소비되어 비효율적이라고 느꼈어요. 하지만 얕게 여러번 읽게되면 머릿속에서 큰 흐름이 생기게 되어 정리가 되고 이에 따른 암기도 자연스럽게 됩니다. 또한 옆에 노트를 두고 키워드만을 작성한 마인드맵을 그려나갔습니다. 여러번 회독 후에 마인드맵에 적힌 키워드를 보며 머릿속에서 관련 내용을 계속해서 떠올리는 방법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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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생
가정 전문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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